0406-0411

2012/04/20 20:41 from daily

한참 지나서야 올리는 뒷북 포스팅. 그 사이에 이사다 뭐다 하도 바빠......ㅆ던거는 핑계고 인터넷 연결을 계속 미루다 보니 10일이 지나서야 올림

이고의 작업실도 천호에 생기고 나의 출몰지도 그 근처로 옮겨서 조쿠나~ 그 사이에 있었던 Rock The World ! 일을 접고 간만에 놀러간 파티 으헝어으엉ㅠㅜ 오랫만에 뵙고싶었던 반가운 분들이 너무너무 많이 와서 정말 재밌고 흥겨운 파티였다. 새로 생긴 콰트로도 다녀왔는데 흐억 새하얗고 노출된 콘크리트에 미니멀한 공간. 그리고 몇일 뒤 이사. 이러쿵 저러쿵 일이 좀 있었지만 잘 해결. 이고 식구들이 페인트 칠을 도와줘서 한 짐 덜었다옹. 둘이 했으면 못했을지도ㅁㄴㅇㄹ... 고마와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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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준비

2012/04/04 21:07 from daily

라 쓰고 더러운 책상 인증. 이사가 일주일도 안남은 이시점 방을 싹 뒤집고 가져갈것만 추리니 짐이 없는 듯 하면서 꽤 많다..아하하 아하하

사실 보러갔던 집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나도 달팽이도..; 조만간 다시 가서 뭘 해야 할지 견적을 디테일하게 적어와야 뭘 할 수 있을거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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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0318

2012/03/19 11:26 from daily

 데일리를 꽤 오래 쉰 느낌인데 막상 날짜를 쓰고보니.. 음 꽤 지났군; 그 사이에 별걸 안한 느낌인데 사진으로 보니 생각보다 많이 보고 돌아다녔구나. 오랫만에 간 학교도 요즘 자주가는 우바도 새로 오픈한 모스버거도! 어찌나 가고싶던지 달팽과 함께간 다뷰도. 항상 다뷰는 갈때마다 내가 마감손님이 되어버리네 달팽의 새로운 스타일은 완전 성공 으하하. 옥타곤에서 열렸던 L.E.T는 우와 마침 그날 플레잉이 한시간 간격으로 있어서; 부랴부랴 사이 시간에 달려가서 오랜시간 있지는 못했지만 음악, 분위기 모두 다 굳. 중간에 민이오빠곡의 리믹스가 나왔을때 으아 전율과 뭔가 속에서 꿈틀울컥한 느낌이 참 이상했다. 못들어갈뻔했지만 아우 이젠 여권이라도 들고 다녀야지 이거 참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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