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지나서야 올리는 뒷북 포스팅. 그 사이에 이사다 뭐다 하도 바빠......ㅆ던거는 핑계고 인터넷 연결을 계속 미루다 보니 10일이 지나서야 올림
이고의 작업실도 천호에 생기고 나의 출몰지도 그 근처로 옮겨서 조쿠나~ 그 사이에 있었던 Rock The World ! 일을 접고 간만에 놀러간 파티 으헝어으엉ㅠㅜ 오랫만에 뵙고싶었던 반가운 분들이 너무너무 많이 와서 정말 재밌고 흥겨운 파티였다. 새로 생긴 콰트로도 다녀왔는데 흐억 새하얗고 노출된 콘크리트에 미니멀한 공간. 그리고 몇일 뒤 이사. 이러쿵 저러쿵 일이 좀 있었지만 잘 해결. 이고 식구들이 페인트 칠을 도와줘서 한 짐 덜었다옹. 둘이 했으면 못했을지도ㅁㄴㅇㄹ... 고마와요<3
